초대합니다

이제 부부라는 이름으로
인생의 앞날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둘이 되어 시작하는 저희를
귀한 걸음으로 축복해주시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신랑
이강욱
이정수 차남
박지연
전화 문자
신부
김소연
김재홍 장녀
이정서
전화 문자

날짜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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